晚窩文集
de 金裕壽
김유수(金裕壽, 1695-1761)의 시문집이다. 본관은 선산이고 자는 수백綏伯이며 형섭亨燮의 아들이다. 1727년(영조 3) 사마시에 합격했고 1761년 행의로 영릉참봉을 제수했으나 나가지 못했다. 권1 시 60편, 권2 서書 6편ㆍ잡저 2편[洞塾講會諭諸生文ㆍ松林書堂書示主人金成仲]ㆍ서序 6편ㆍ기記 3편ㆍ발跋 11편, 권3 애사 7편ㆍ고유문告由文 1편ㆍ제문 4편ㆍ상량문 1편ㆍ행장 5편ㆍ전傳 1편, 부록[行狀ㆍ墓碣銘ㆍ輓詞ㆍ祭文ㆍ家狀] 등이 실려 있다. 시에는 「강촌팔경江村八景」ㆍ「상산기행商山記行」ㆍ「금오산감야로유허金烏山感冶老遺墟」 등이 있고, 서書는 권상일權相一ㆍ김성탁金聖鐸 등과 왕래한 것으로 「여권청대與權淸臺」에서는 예문禮文중 변절變節에 관한 토론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밖에 「유금오산기遊金烏山記」 등이 있다. 1783년(정조 7) 채제공蔡濟恭의 서문과1898년(광무 2) 김지원金志遠ㆍ1908년 김세동金世東의 발문이 있다.
Ediciones (1)
- 晚窩文集 (1908)
[s.n.] · k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