記言
Edición de la obra 記言
| Autor | Mok Hŏ |
|---|---|
| Editorial | Michʻŏn Sŏwŏn changpʻan |
| Fecha de publicación | 1700 |
| Lugar | Naju |
| Idioma | kor |
| Páginas | 21 |
| OCLC | 40214157 |
| LCCN | k63000228 |
| Número de Cutter | H678 |
허목(許穆, 1595-1682)의 시문집이다. 본관은 양천이고 자는 문보文甫 또는 화보和甫이며 현감 교喬의 아들이다. 정언옹鄭彦㝘ㆍ문위文緯에게 수학했고 정구鄭逑의 문인이다. 1626년(인조 4) 인조의 생모인 계운궁구씨啓運宮具氏의 복상服喪 문제로 정거停擧의 유벌儒罰을 받았고, 1650년(효종 1) 정릉참봉을 시작으로 공조정랑 ㆍ장령ㆍ삼척부사ㆍ대사헌ㆍ이조판서ㆍ우의정ㆍ기로소당상 등을 지냈다. 송시열의 처벌 문제로 탁남濁南과 대립했던 청남淸南의 영수이다. 시호는 문정文正이다. 원집은 범례에 이어 권1 상편 학學 8편, 권2 상편 예禮 12편, 권3 상편 학學 4편, 권4 상편 예禮 10편, 권5 상편 문학文學 4편, 권6 상편 고문古文 3편, 권7 상편 증언贈言 3편, 권8 상편 유림儒林 9편, 권9 상편 도상圖像 3편ㆍ귀신鬼神 2편, 권10 중편 인물人物 15편, 권11 중편 청사열전淸士列傳 4편, 권12 중편 족씨族氏 3편ㆍ수고壽考 4편, 권13 중편 동우棟宇 8편, 권14 중편 전원거田園居 8편, 권15 중편 전원거田園居 4편, 권16 중편 사祠 4편, 권17 중편 구묘丘墓 3편, 권18 중편 구묘丘墓 4편, 권19 중편 구묘丘墓 9편, 권20 중편 구묘丘墓 5편ㆍ사肂 1편ㆍ유사遺事 1편, 권21 기려羈旅 8편, 권22 중편 선행善行 6편, 권23 중편 계구戒懼 8편, 권24 중편 기행記行 2편, 권25 하편 요상妖祥 1편, 권26 하편 세변世變 5편, 권27 하편 산천山川 11편, 권28 하편 산천山川 18편, 권29 하편 서화書畵 6편, 권30 잡편 변새邊塞 4편ㆍ치체治體 1편, 권31 내편 경설經說 11편, 권32 외편 동사東事 5편, 권33 외편 동사東事 5편, 권34 외편 동사東事 5편, 권35 외편 동사東事 1편, 권36 외편 동사외기東事外記 1편, 권37 척주기사陟州記事ㆍ척주지서陟州誌序ㆍ기記 7편ㆍ축제문 11편ㆍ유문諭文 2편ㆍ지誌 10편ㆍ장狀 5편, 권36 동서기언東序記言 3편, 권37 東序記言 3편, 권40 東序記言 3편, 권41 허씨선묘비문석지許氏先墓碑文石誌 10편, 권42 허씨선묘비문許氏先墓碑文 19편, 권43 허씨선묘비문許氏先墓碑文 6편, 권44 허씨방친비갈許氏傍親碑碣 10편, 권45 외가묘문유사外家墓文遺事 14편, 권46 설옹편년雪翁編年 5편, 권47 속집 사방四方 5편, 권48 속집 사방四方 3편, 권49 속집 예禮 11편, 권50 속집 학學 3편, 권51 논사論事 10편ㆍ치도治道 2편, 권52 속집 치도治道 3편ㆍ사수辭受 4편ㆍ문학文學 1편ㆍ정폐政弊 1편, 권53 속집 정폐政弊 8편ㆍ재이災異 3편, 권54 속집 사시四時 6편ㆍ경하慶賀 2편ㆍ걸해乞骸 4편, 권55 속집 수고壽考 3편ㆍ거실居室 3편, 권56 속집 유림儒林 6편, 권57 속집 시 13편, 권58 산고속집散稿續集 요얼妖孼 2편ㆍ절행節行 2편ㆍ문장文章 2편ㆍ학學 1편ㆍ애도문哀悼文 1편, 권59 속집 서술敍述 5편, 권60 속집 서술 6편, 권61 속집 서술 8편, 권62 속집 서술 1편, 권63 습유 부賦 2편ㆍ송誦 1편ㆍ사辭 1편ㆍ시 18편, 권64 습유 소疏 12편, 권65-67 자서自序 속편 30편 등이 실려 있다. 별집에는 권1 시 59편, 권2 소疏 7편, 권3 소차疏箚 34편, 권4 소차 34편ㆍ수의收議 8편, 권5 서독書牘 25편, 권6 서독 44편, 권7 서독 86편, 권8 서序 52편, 권9 기記 55편, 권10 발跋 38편, 권11 설說 5편ㆍ명銘 6편ㆍ송頌 2편, 권12 제문 14편, 권13 애사哀詞 30편, 권14 잡저 13편[書贈權評事瑍北道之行ㆍ書古文贈韓君ㆍ古文書贈申君ㆍ讀鄭北窓遺訓ㆍ贈法洞上人ㆍ李生絿溪亭上樑文ㆍ佔畢齋金先生墓碣識ㆍ讀權忠定公逸稿ㆍ義烈傳ㆍ索囊子傳ㆍ警諸兒ㆍ讀史記作豫讓讚ㆍ書古文九章後], 권15 기행記行 6편, 권16 구묘문丘墓文 7편, 권17 구묘문 17편, 권18 구묘문 15편, 권19 구묘문 17편, 권20 구묘문 17편, 권21 구묘문 20편, 권22 구묘문 15편, 권23 구묘문 12편, 권24 구묘문 18편, 권25 구묘문 26편, 권26 행장 8편ㆍ유사 6편 등이 실려 있다. 「석란釋亂」에서는 춘추전국시대에 제후와 이단이 일어난 이유를 정리하고 있고, 「논정폐소論政弊疏」에서는 둔전屯田의 폐단을 지적하며 이의 폐지와 호포제戶布制의 개혁 및 과장科場의 폐단을 시정 등을 논하고 있으며, 「대왕대비복제수의大王大妃服制收議」는 인조의 계비인 자의대비慈懿大妃 조씨趙氏의 복상 문제를 논한 것으로 차자로 왕통을 계승한 효종의 집권에 대한 정통성을 강조하고 있다. 또 「논이기論理氣」에서는 이理는 기氣에서 나오고 기는 이에서 행함으로 분리할 수 없음을 논하고 있으며, 「옥궤명玉几銘」은 송시열宋時烈 등의 북벌론北伐論에 신중할 것을 청한 것이다. 「계성지사啓聖之祠」는 제사祭祠의 유래와 의의 및 상례ㆍ제례 등의 예설禮說을 문답 형식으로 정리한 것이고, 「문학」에서는 진나라 이후 고문古文난문亂文기문奇文궤문詭文으로 고문이 변하게 되었음을, 「고문」에서는 문자의 자체字體와 형성ㆍ전래 등을 역사적인 측면에서 정리하고 있다. 「동사」에서는 조선의 역사를 단군ㆍ기자ㆍ숙신肅愼ㆍ위만ㆍ부여ㆍ삼한ㆍ신라ㆍ고구려ㆍ백제ㆍ예맥ㆍ말갈ㆍ가락駕洛ㆍ지승地乘 등으로 세분하여 정리하고 있고, 「동서기언」에서는 조선의 인물에 대한 행적을, 「서술」에서는 중국 인물의 고사를 정리하고 있다. 1689년(숙종 15) 왕명으로 간행되었고, 1667년(현종 8) 저자의 자서自序가 있다. 후쇄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