清風子先生文集
4-kwŏn, sokchip 2-kwŏn
Edición de la obra 清風子先生文集
| Autor | 鄭允穆 |
|---|---|
| Editorial | [s.n.] |
| Fecha de publicación | 1825 |
| Lugar | Korea |
| Idioma | kor |
| OCLC | 40434592 |
| Serie | Kyujanggak – Harvard-Yenching Library Korean rare book digitization project |
정윤목(鄭允穆, 1571-1629)의 시문집이다. 본관은 청주이고 자는 목여穆如이며 서원부원군 탁琢의 아들이다. 정구鄭逑ㆍ유성룡柳成龍의 문하로 1616년(광해군 8) 소촌도찰방을 지냈으나 광해군의 실정에 불만을 품고 사직했다. 1589년(선조 22)에는 부친의 사행을 따라 명나라를 다녀오기도 했다. 원집에는 권1 사辭 3편ㆍ시 139편[오언절구39ㆍ칠언절구45ㆍ오언율시38ㆍ칠언율시17], 권2 시 43편[오언고시43], 권3 시 41편[오언고시23ㆍ칠언고시11ㆍ雜詩7]ㆍ서書 13편ㆍ제문 5편, 권4 잡저 7편[題全性之贈行詩後ㆍ希夷精舍記ㆍ後凋堂記ㆍ淵雷亭記ㆍ祖考淸城府院君墓碣銘ㆍ先考西原府院君行蹟ㆍ外祖考觀物堂潘公行蹟]ㆍ부록[墓碣銘ㆍ輓詞ㆍ淸風歌十八韻ㆍ淸風子傳ㆍ遺墨] 등이 실려 있고, 증영의정부군시고贈領議政府君詩稿 9수가 부수되어 있다. 속집에는 연보에 이어 권1 사辭 1편ㆍ시 113편[오언절구35ㆍ칠언절구40ㆍ오언율시27ㆍ칠언율시11], 권2 시 25편[오언고시22ㆍ칠언고시2ㆍ雜詩1]ㆍ서書 12편ㆍ제문 2편ㆍ부록[輓詞ㆍ行狀ㆍ墓誌銘ㆍ道正書院從享文ㆍ蕪湖別祠常享祝文ㆍ贈遺詩] 등이 실려 있다. 시에는 「난후견고성국감제亂後見古城菊感題」 등 전란의 참상을 읊은 것과 「낙행서회洛行書懷」ㆍ「황경皇京」ㆍ「연행도중燕行道中」 등 명나라를 다녀오면서 여정과 중국의 모습을 읊은 것이 있다. 서書는 곽진郭瑨ㆍ금각琴恪 등과 왕래한 것으로 안부가 대부분의 내용이다. 원집에는 정옥鄭玉ㆍ1760년(영조 36) 정규鄭奎의 발문이 있고, 속집에는 1825년(순조 25) 정필규鄭必奎의 발문이 있다. 소장본에는 ‘구학정장(龜鶴亭藏)'의 도서인이 있다.